LIFE/어린이 탐구생활
2013/03/07 09:00
안녕하세요.
윤현엽 어린이 기자입니다.
2013년, 저는 올해 4학년이 되었습니다.
저는 D’Light나 딜라이트샵에서 삼성의 스마트폰을 써 보는 것이 취미입니다.
그래서 주말에 자주 딜라이트에 가서 한 두 시간 씩 스마트폰과 친구가 됩니다. 저는 그정도로 갤럭시 시리즈 스마트폰이 좋습니다.
삼성어린이 기자단이 되면 최신 스마트폰이나 다른 삼성 제품을 많이 테스트 해 볼 수도 있고 또 아무나 못 들어가보는 수원에 있는 삼성전자에도 가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스마트폰에도 관심이 많지만 여행도 좋아하고, 미러리스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합니다.
특히 저의 생명같은 고양이 청이를 카메라로 찍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저는 얼마 전부터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기타를 배우는 것도 이제 제 인생에 중요한 한 부분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기타 덕분에 음악이 좋아졌기 때문입니다.
삼성어린이 기자단이 되어서 카메라로 취재도 많이 하고 또 동물과 음악을 좋아하는 친구들도 만나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린이기자단의 활동이 제 뇌에 있는 해마에 소중히 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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