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어린이 탐구생활 2013/03/04 09:00



안녕하세요. 
박예진 어린이 기자입니다.


2012년에서 2013년으로... 저는 5학년에서 6학년으로...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되었지요??
원어민 선생님들이 저에게 요즘에 꿈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십니다.
그런데 저는 항상 고민만 하다가 아직은 모르겠다고만 하였습니다.
선생님들께서는 이제 6학년이고 이제부터라도 취미나 잘하는 것도 알아가면서 꿈을 이루기 위해 준비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해보았습니다.
나는 무엇이 되고 싶은 걸까??
이것 저것 다 해보고 싶은데 현재 저한테 가장 맞는 직업이 기자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래는 정말로 결정못하고 항상 망설였는데,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고 사람들이 제 기사를 보고 댓글을 달아준다는 것이 저에게는 큰 힘이 되어 주기도 하였습니다.
마치 잠시동안 진짜 기자가 된 것처럼?
글 쓰는 것도 재미있어졌고, 주제에 맞추어서 기사를 쓰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이 보고 공감한다는 것이 저에게는 정말 신기하였습니다.

만약에 제가 진짜로 기자가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저는 만약 진짜 기자가 된다면 지금보다 글을 더 잘 써야 할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를 알려주고, 흥미를 끌 수 있는 내용으로 기사를 잘 쓰는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기자가 되기 위해서는 글 쓰기를 정말 꾸준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직은 글 쓰는 것이 서툴지만, 여러가지 다양한 주제로 글을 많이 많이 써야 될것 같습니다.
책도 많이 읽고, 영어뿐만 아니라 우리말 한글에도 더 집중해야지 나중에 꿈을 이루는데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글을 쓰는 것이 싫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의 권유와 한번 해볼까 하는 저의 생각으로 저는 글쓰는 것이 재밌어졌습니다.
그냥 기자라는 직업이 되게 좋은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직은 어린이 기자이지만, 1년 동안 기사를 쓰면서 저는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꿈도 꾸지 못했던 연예인 취재, 박물관이나 미술관 취재 등등 좋은 기회 많이 주신 기자단 운영진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가 필리핀에 있어서 끝까지 마무리를 잘 하지 못한 것 같고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저는 그동안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장래희망도 정하게 되었고, 정말로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신 부모님, 옆에서 항상 도와주셨던 분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참! 무엇보다 저의 기사를 한번쯤 읽어주신 분과 댓글이나 격려 해 주셨던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저의 꿈을 위해서 더 열심히!! 더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한걸음 더 나아가는 저 박예진~~~
필리핀에서 공부하는 모습으로~~







2013년에도 기대해 주세요!!!
필리핀 저 푸른 바다위로 비추는 밝은 빛처럼~ 2013년 한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상 필리핀에서 삼성전자 어린이 기자단 3기 박예진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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