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기자단 취재수첩 2013/03/07 09:00



안녕하세요.
김정운 어린이 기자입니다.


누구나 집에는 많은 전자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집에는 5년 된 에어컨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우리 집 에어컨 AP-B121D군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삼성전자에서 태어난 AP-B121D입니다.
저는 5년 전 정운이네 집으로 이사 와서 지금까지 가족들과 살고 있습니다.
처음 이사올 때만 해도 최신 에어컨 이였습니다.
가격에 비해서 성능이 뛰어나다고 칭찬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심플하고 흰색의 깔끔한 디자인과 공기청정기능 상하 좌우 입체 냉방능력이 뛰어나 새 가족들이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5년이 지난 지금….
TV에서 예쁘고, 날씬하고, 재능도 많은 아이돌 스타들이 인기를 끄는 것 처럼, 에어컨도 멋지고 날씬하고 기능이 많은 친구들이 태어났습니다.

그 중 회오리 에어컨 Q9000이라는 친구가 나와서 저를 주눅들게 하였습니다…ㅠ_ㅠ
제일 먼저 나보다 키가 크고, 날씬하고, 디자인도 멋지고... 아무튼 저보다 무지무지 멋집니다!



또, 이 친구는 가슴에 마크가 3개씩이나 나와 있습니다.
회오리팬이라고 하는데요, 이 회오리 팬은 바람을 모아서 곧고 멀리~멀리~뻗어나가게 해줍니다.(으악~!넘 부러워)
특히 에어컨에서 회오리 팬이 작동할 때 은은하게 불빛을 내뿜어서 바람을 리듬감 있게 전달한답니다. (나도 그럴 수 있으면…)


또, 세균과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기능과 내부까지 살균을 하는 기능까지 갖추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기까지 절약!!!
대박입니다....


저는 이 친구가 질투 나지만 같은 삼성전자에서 태어났습니다.
사랑스럽고 자랑스런 동생이지요.
저의 사랑스런 동생 Q9000… 많이 사랑해주세요~!
♡♡♡♡♡♡♡

이상 우리 집 에어컨 AP-B121D군의 이야기를 전해 드렸습니다.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 http://www.juniorsamsung.com/trackback/1502 관련글 쓰기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어린이 기자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세지를 댓글로 남겨주세요~